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히포히포 내서점 쌀국수 창원맛집 발견! [먹진남자] 히포히포는 창원특례시(마산합포구) 해운동에서 출발한 쌀국수 전문점이다. 요즘은 여러 곳에서 보인다. 점점 창원 밖으로 뻗어가는 맛집인 듯하다.산뜻한 음식점 분위기가 일단 좋았다.동남아의 승차 공유 서비스 그랩. 히포히포랑 무슨 관계일까?히포히포. 예전 '히포'라는 브랜드를 떠올리게 했다. 요즘 사람들은 모르겠지만.젊고 산뜻하며 고급스러운 이미지까지 챙긴 히포히포. 당연히 쌀국수 맛도 좋았다. 겉만 그럴 듯해서는 인기 모으기 힘들다. 푸짐한 쌀국수 양과 깊은 국물 맛이 일품.달콤한 땡모반(수박주스)까지 곁들이니까 동남아 느낌 물씬.하마는 무서운 동물인데 히포히포 덕분에 귀엽네.식사하고 나가니까 사람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맛집 인정. 히포히포 내서점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광려천동로 18 더보기 직장인들 백현진의 음악 '서울식'에서 위로받다 완연한 가을이다. 드디어.특별히 애정하는 계절인 까닭도 있지만 무더위로 힘들었기에 더 반갑다. 요즘은 그냥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다.사실 최근 심신이 지치고 힘들었다. 외롭고 의욕도 없고 그랬는데 백현진이라는 아저씨가 내게 위로를 줬다. 먼저 그의 음악이 그랬다. 지난해 발매한 '서울식'을 알게 되어 몇 곡을 듣다가 바로 음반(CD)을 구입했다.백현진의 음악 세계를 잘 알고 다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낮 사이드(Daytime)'는 정말 좋다. 음성과 가창이 끌리지는 않지만 가사와 연주가 너무 멋지다. 더하여 인물에 대한 흥미가 높다.그가 그린 앨범 자켓도 내 취향.밤 사이드(Nighttime)는 너무 가라앉는 느낌이라서 즐겨 듣지는 않는다. 하지만 언젠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을까.백현진이라는 .. 더보기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진주맛집 개척돈가스 [먹진남자]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맛집인 개척돈가스.다음에는 다른 종류의 돈가스도 먹어야지 매번 생각만 하고 또 경양식 돈가스를 주문한다.난 이게 좋다.경양식 돈가스. 요즘은 김밥천국에서도 돈까스가 만원에 가깝다.개척돈가스는 가성비 최고다. 맛과 양 모두를 잡았다.비교적 신생 맛집인데 오래오래 번창하길. (이왕이면 가맹사업 하지 말고요~) 개척돈가스 경남 진주시 개양로6번길 10-1 더보기 너무나 좋은 한솥도시락의 변화 [먹진남자] 한솥 부산대역앞점.점심식사를 위해 들렀다.여긴 주로 배달 매출인 듯.이날은 컵라면을 참았다.개인적으로 한솥하면 컵밥 쪽 보다는 사각도시락 쪽 선호.달걀구이까지 추가해도 6400원이라니.이런거 좋아하는 입맛이라.그런데 또 이런 것도 좋아한다. 채소랑 (튀긴) 고기를 모두 좋아하는 취향.곧 정오. 점심시간의 북적임을 잘 피해서 흐뭇했다.역시 가성비 높은 맛도 좋았지만 식판을 써서 정말 좋았다. 한솥은 다 좋은데 일회용기 때문에 이용할 때마다 약간의 죄책감이 있었다. 그런 부분을 해결해줘서 고마웠다.한솥, 너만큼은 배신하지 말자. ESG 경영을 응원한다.김치는 진짜 감동.최근에 다른 매장은 가보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식판(다회용기)을 도입했는지 모르겠으나 정말 좋은 변화이다. 개인적으로 식판에 식사를 내는 한솥.. 더보기 개최 20주년 2026 경남고성 공룡세계엑스포와 함께 가을 여유 2026 경남고성 공룡세계엑스포. 공룡과 떠나는 신나는 모험이 있는 곳.요즘 가을 날씨 너무 좋다.어릴 때 너무나 놀라웠던 영화 이 떠올랐다.생각보다 공룡 구현을 잘했고 종류도 다양했다.최강공룡 티라노사우르스만 무서운게 아니다. 쥬라기 공원을 통해 이름을 알린 공포의 벨로시랩터(벨로키랍토르)도 만날 수 있었다.대형 베베핀.베베핀 플레이파크 같이 체험 공간도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많았다.공룡과 함께 커피 한잔의 여유. 진짜 좋았다.볼거리가 다양해서 좋기도 했지만 가을 날씨가 큰 역할을 했다.이 사진 보다 더 큰 공룡도 있었다. 개최 20주년인 만큼 행사의 규모나 구성의 질이 상당히 높았다. 입장료가 아깝지 않았다. 가족 단위로 정말 많은 인파가 경상남도 고성군에 모였는데 모두 여유롭게 수용하는 공간도 인상.. 더보기 애매할 때는 김밥천국 라돈 정식 [먹진남자] 점심식사 시간. 딱히 먹고 싶은 음식이 떠오르진 않는데 아무거나 먹긴 그럴 때. 역시 김밥천국 라면정식이 좋다.라면, 돈까스 그리고 밥으로 구성하고 있는 일명 라돈정식.라면(여긴 신라면)만 먹긴 아쉬우니까.바삭눅눅 돈까스에 밥까지 곁들이면 든든한 한끼 완성이다. 김밥천국 동래점 부산 동래구 온천천로 165 더보기 2026년 10월 밀양시-부산대 버스 노선체계 개편 밀양역 앞.파리바게트 쪽에 위치한 버스정류장.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로 가는 버스가 들른다. 10월부터 바뀐 듯하다.아래는 바뀌기 전.최근까지 이용한 시내버스 시간표. 편수가 34편에서 39편으로 더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정류장에 내리면 가장 먼저 보이는 생명자원과학대학 건물. 밀양역이랑 거리도 가깝고 버스정류장과 캠퍼스 거리도 가깝다. 밀양역 경남 밀양시 중앙로 62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삼랑진로 1268-50 더보기 맥도날드 지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 스페셜굿즈 출시! 맥지피마원~피스 이른 아침. 맥모닝 먹으러 갔는데 깜짝 놀랐다. 사람들의 긴 줄 때문. 무슨 일이지? 점원에게 물어보니..아! 오늘이구나. 맥도날드와 지드래곤의 피스마이너스원 스페셜 굿즈 출시 예정은 익히 알고 있었다.그래도 이 정도 반응일 줄이야! 리셀 혹은 팬심, 수집? 목적이 궁금했다. 다행히 맥모닝을 빠르게 먹는데 지장은 없었다. 대기인들도 번호표를 받고서 안심하며 자리에 앉아서 각자의 식사를 즐겼다. 개인적으로 구입하고 싶은 굿즈는 없었지만 맥지피마원의 매력 인정! 더보기 부산대 가성비 맛집 대가호짬뽕 짜장면 [먹진남자] 부산대 인근의 가성비 맛집 대가호짬뽕.조금 일찍 자리 잡지 않았으면 많이 기다릴 뻔했다.이렇게 자리 잡았는데 12시부터 순식간에 손님으로 가득.6천원 짜장면을 맛볼 수 있는 드문 곳.짜장면 곱배기.등심 탕수육 미니. 부대인들이 사랑하는 대가호. 가격 만큼이나 맛도 충분히 마음에 들었던 곳이다. 대가호짬뽕 부산대본점 부산 금정구 장전로 53 더보기 진주역 가을 정취와 함께 24시진전주콩나물국밥 막걸리 한잔 [먹진남자] 진주역에서 기차를 타야한다. 약간의 시간을 활용하기에 좋은 곳, 24시 진 전주콩나물국밥.식사시간을 지나서 조용했다. 혼술하기에 딱 좋은 여건. 게다가 안주로 삼기에 좋은 음식과 가격 구성이다.이날은 콩나물국밥이 아닌 막걸리가 주인공.진주생막걸리.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홀로 다독이게 해주는 어른의 맛.함께 나온 깍두기만으로도 훌륭한 안주가 된다. 진짜 맛있다. 국밥 먹을 때도 필수.막걸리와 함께 먹을 계란말이 그리고 메밀전병.안주로 계란말이를 정말 좋아한다. 포만감에 영양까지 잡을 수 있기 때문.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지만 은근히 귀찮고 손이 가는 음식이기도 하다.여기서 사먹는게 간편해서 좋다. 계란말이(소) 6,500원.살짝 매콤한 메밀전병도 기름지고 바삭한 식감이 또 다른 매력.계란말이와 메밀전병.. 더보기 목감기라서 부산 동래역 고촌 보쌈돼지국밥 [먹진남자] 큰일났다. 목감기에 걸렸다. 이럴 때는 돼지국밥이 약이다.사람 만나러 가는 길에 점심식사를 해결했다. 고민 끝에 돼지국밥으로 결정.동래역 쪽에 위치한 고촌 보쌈돼지국밥은 익히 알려진 맛집.요즘 물가의 흐름을 피할 수 없다. 어느새 돼지국밥도 1만원대. 나 때는 6천원부터 사먹었다. 주류도 5천원이구나. 다행히 공깃밥 추가는 1천원. 요즘 웬만하면 2천원하더라.고춧가루는 역시 중국산 혼합이지만 다른 식재료 원산지는 대부분 국내산이라서 마음에 든다.돼지고기에 순대도 즐길 수 있는 순대국밥으로 급선회...사실 소주 생각이 너무 많이 났다. 참고로 양파, 마늘, 고추 삼총사도 나왔는데 사람 만나는 관계로 반환. 아까우니까.이날 꽤 더운 점심시간이었는데 보글보글 돼지국밥 뚝배기를 보면서 이열치열 효과. 얼죽아가 .. 더보기 창원 북면 진가네촌국수 잔치국수 vs 비빔국수 [먹진남자] 창원 북면 진가네촌국수. 베이커리 팜카페 과수원 세레나데에 갔다가 들렀다.요즘 같은 시대에 국수 가격도 착한데 김치의 배추와 고추가루를 국내산으로 쓰다니! 아직 맛도 보지 않았는데 마음에 쏙 들었다. 면식을 무척 좋아하지만 콩국수는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하여 비빔국수냐 촌국수냐(잔치국수)가 관건.결국 비빔국수....랑 촌국수. 비빔국수 대 촌국수로 봤을 때 내 입맛에는 촌국수가 맛있었다. 비빔국수는 양념과 국수의 최상 조합을 위해서 '대' 보다 '소(기본)'로 먹는 게 나은 듯하다.김밥이랑 반찬도 맛있었다. 특히 김치. 다음에는 소국수랑 손두부 그리고 막걸리도 먹어보고 싶다.넓은 주차장을 지키고 있는 버드나무까지 인상적이었던 진가네촌국수. 좋았다. 진가네촌국수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천주로 512 더보기 창원 북면 베이커리 팜카페 과수원 세레나데 무화과 제철과일 빙수 [먹진남자] 창원 북면 베이커리 & 팜 카페 과수원 세레나데.근사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사실 복숭아 빙수 때문에 갔는데 이미 품절. 자리 나길 기다리며 주문을 고민하는 사이에 망고 빙수도 품절. 과수원 세레나데라는 이름답게 과일 빙수의 인기가 대단했다.샤인머스캣과 멜론으로 만든 제철과일 꿀타래 빙수.무화과 꿀타래 빙수. 가격과 거리가 다소 부담스럽긴 했지만 (기다리는 시간도...) 맛은 정말 달콤하고 좋았다. 과수원세레나데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동전로 179-71 더보기 창원맛집 마련그림 보리굴비 한정식 [먹진남자] 창원맛집 마련그림. 보리굴비가 대표적인 맛. 유난히 덥고 힘들었던 여름의 끝에서 지친 입맛을 살려줬다. 사실 생선류를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여기 보리굴비는 한번씩 생각난다. 특히, 같이 간 친지들이 더 좋아하는 보리굴비. 부산, 대구에서 창원까지 놀러 오는 이유 중 하나가 마련그림 때문일 정도.이날도 어른 모시고 갔는데 성공적이었다. 독특하면서 건강한 느낌의 반찬 구성도 너무 좋다. 미역국이 어찌나 맛있던지! 마련그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남산로 99 더보기 창원 합성동 맛집 마산식육식당 생고기 구이 [먹진남자] 비 내리는 여름의 마지막 날에 고기를 구웠다. 요즘은 집에서 고기를 많이 구워 먹었는데 역시 고깃집에서 먹는 맛과 달랐다. 변덕스러운 날씨가 원망스러웠는데 고기와 술을 먹다보니까 오히려 운치있게 바뀌었다.이 자리를 위해 합성동, 낮술이 가능한 조건을 충족하는 맛집을 찾다가 마산식육식당을 발견했는데 왜 진작 몰랐을까 싶다. 진짜 맛있었다! 고기는 물론 반찬과 찌개도. 점심특선만 먹으러 가도 좋은 곳. 마산식육식당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서9길 18 더보기 스와치 그리고 아날로그 손목시계와 헤어질 결심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 어렵게 찾아간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스와치 매장. 최근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한다. 내가 살고 있는 도시에 스와치 매장이 없어서 그나마 가까운 부산으로 갔다. 부산에서도 롯데백화점 서면본점의 스와치가 사라져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으로 간 것이다. 마음 먹고 간 김에 집에 있는 다른 손목시계들도 싹 챙겨서 갔다. 모든 브랜드를 수용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센텀시티점이었다.무려 2002년에 구입한 스와치 아이러니 해피 조 블루. 배터리 교체와 용두쪽 파란 장식을 원했다. 하지만 배터리 및 시계줄 교체만 가능하다고.스와치의 브랜드 이미지는 어떤가? 나에게 스와치는 어린? 젊은 층의 시계로 각인되어 있다. 화려한 디자인과 가성비 있는 가격의 영향이 크다. 그런데 이번에 생각이 달라졌다. 스와치의 특장점인 배.. 더보기 밀양역 담백한 고향소문난손칼국수 부추전 막걸리 [먹진남자] 오랜만에 밀양에 갔다.드디어 밀양역 신축 공사중. 2027년 5월쯤 신축 밀양역을 만날 수 있을 듯하다.밀양역은 공사중이지만 인근은 여전한 느낌이었다.늦은 점심식사를 해야 하는데...선택지가 많지 않았다. 그래도 중국관이 괜찮아 보였다.하지만 최종 선택은 고향손칼국수. 막걸리가 결정적이었다. 늦더위 때문에 힘들어서 시원한 막걸리와 부추전, 손칼국수를 시켰다.주문하고 잠시 내부를 둘러봤다. 아담한 음식점을 지긋한 나이의 두 분이 운영하고 있었다. 다른 손님들이 있어서 내부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다. 전부 동네 주민분들 같았다.부추전과 밀양막걸리가 먼저 나왔다.바삭한 식감이 매력적이었던 부추전.9천원임을 감안했을 때 만족.밀양이니까.손칼국수도 합류.역시 식재료가 화려하지는 않다.부추전도 그렇고 손칼국수도 .. 더보기 엘리자베스 랭그리터 전시회 - 매일이 휴가 같은 기쁨 @창원 3.15아트홀 엘리자베스 랭그리터가 누구지? 요시고의 상쾌한 바다 사진이 떠오르는 청량한 그림이 눈길을 끌었다. 결정적으로 전시 제목인 '매일이 휴가'가 발길을 이끌었다.작가의 의도처럼 일상의 행복, 감사 그리고 기쁨을 듬뿍 느꼈다. 평소 내 생각과 통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실상 삶은 매일 반복적인 일이 많고 힘들거나 괴로운 일도 많다. 누군가에게 매일이 휴가라는 말은 사치일 수 있다. 유유자적 즐기는 해변과 꽃밭도 공감하지 못할 수 있다. 그럼에도 작가가 전하고 싶은 마음은 각자의 일상에서 쉼을 찾자는 위안일 것이다. 내 일상 속 휴가는 스마트폰에 이어폰 꽂아서 듣는 음악이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을 마시는 순간도 있다. 가끔 이런 전시를 둘러볼 때도 행복하다. 남 신경 쓰지 말고 부디 저마다의 휴가를 찾으면 정말.. 더보기 한 여름의 대구여행 대구아쿠아리움과 아쿠아맨 대구아쿠아리움. 한 여름에 대구여행이라는 도전의 출발점이었다. 동대구역 옆에 위치한 백화점 내 자리하고 있어서 편하게 이동했다.정말 다양한 바다 생명체가 많아서 신비함에 몰입했다. 사진이 많이 없는 이유. 그냥 순간을 즐기는데 집중했다. 여름휴가이기도 했으니까. 웃고있는 듯 거대한 만타 가오리. 얘랑 아쿠아리움하면 아쿠아맨이 떠오른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이자 히어로(네이머 보다). 우주보다 더 가까운 미지의 영역인 바다, 그 심해에 아주 조금이나마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아쿠아맨(빈지노도 생각나네)과 아쿠아리움 같다.펭귄, 수달, 바다표범도 보고. 시원한 시간을 만끽했다. 한 여름의 대구에서도 그럴 수 있다.압권은 인어공주 공연. 멋진 공연에 박수를 보낸다. 대구아쿠아리움의 규모와 콘텐츠가 모.. 더보기 부리또인 마산호계점 소고기 부리또 케이준 감자튀김 [먹진남자] 부리또 인 호계점.부리또 가격도 괜찮고 맛있다.퀘사디아도 맛있는데. 멕시코 음식은 은근히 매력적이다.부리또인은 처음 이용했다. 평소에는 부리또를 배달시켜 먹었는데 즐겨 찾던 곳이 사라졌다. 근방에 부리또 전문점이 없어서 아쉽다.포장해 와서 먹기.흑맥주와 함께 소고기 모짜렐라 부리또!은근 맛있고 배부른 부리또.맛있었다. 다음에는 치킨 부리또도 먹어봐야지.또 먹고 싶은데...배달이 아쉽다. 부리또인 호계점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호계본동로 17-2 케이준 감자튀김까지 만족. 부리또인 인정. 더보기 이전 1 2 3 4 ··· 82 다음